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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 안내

[우매소] 경상남도 양산시 '부경P&C'

18.08.13

[우리 매장을 소개합니다] 경상남도 양산시 '부경P&C'


페인트는 내 운명, 노루페인트 공채 1기 출신으로 뚝심 있게 한길만 걸어온
네이버 지식인 지존이 운영하는 매장 ‘부경P&C’

“방수공사에서 레기칠이 뭔가요? 칠하는 방법인가요?” 라는 네이버 지식인 질문에
“레기(RAKE)작업은 옥상방수페인트 시공과정에서 중도 탄성층을 형성 시킬 때
두꺼운 도막을 한번에 올리기 위해 톱날처럼 생긴 밀대를 가지고
페인트를 긁어내는 작업을 말합니다.” 라며
참고용 이미지와 함께 답변이 달려있다.



도장전문가들의 용어에는 일본어를 차용한 은어가 많다.
때문에 호기롭게 셀프페인팅에 도전하는 초보자에겐
그 의미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을 뿐 아니라 유추하기도 쉽지 않다.

이런 현장용어부터 페인트에 대한 각종 궁금증을
네이버 지식인에서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전문가가 운영하는 페인트 대리점이 있다.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노루페인트 ‘부경P&C’(부경피앤씨)이다.



페인트 18리터의 무게를 묻는 가벼운 질문에

"페인트의 비중에 따라 무게가 달라집니다.
물의 비중이 1이므로 물보다 무거운 물질이 18리터 용기에 포장이 된 경우는
훨씬 무거운 20Kg~30Kg 정도(주로 수성페인트, 방청페인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물의 비중보다 낮은 신나류(유기용제)는 비중이 0.8~0.9정도 이므로
약 15Kg 정도가 됩니다. 따라서 포장용기에 어떠한 제품이 들어있는지에 따라
무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라고 부경피앤씨의 임현수 대표는 답한다.



500개가 넘는 답변으로 네이버 지식인 ‘지존’ 등급을 자랑하는 임대표는
노루페인트 연구기술 공채 1기 출신으로서 현재는 노루페인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대학에서 공업화학을 전공한 전문가로
32년동안 페인트분야 한길만 걸어온 진정한 지식인이다.
그런 그가 전공지식과 실전노하우로 답변을 달기 시작하자
질문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면서 네이버 지식인에 답변을 달기 시작했어요.

페인트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제대로 해주는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 없더라고요.


무엇보다도 잘못된 정보의 답변이 간혹 있어서 염려스러웠죠.

그래서 그때부터 페인트 질문들을 찾아서 답변을 달아왔답니다.”




‘고압가스자격증’, ‘위험물분쇄기능사자격증’ 등
이름도 생소한 화학물질 전문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그는
페인트 제조부터 폐기까지 모두 경험한 전문가이다.

그래서 페인트 컬러상담만큼이나
주의사항을 알려드리는데 정성을 쏟는다.
매장 상담 테이블 위에는 페인트 관리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 등의
관련 기사들이 출력해 놓았을 정도다.



그런 모습에 부경피앤씨의 매장 관리자이자
임대표의 아내인 김재은 실장이 이렇게 말했다.

“처음에는 굳이 손님들께 부정적인 기사까지 보여줄 필요가 있냐고
제가 뭐라고 했었어요. 혹시라도 그냥 발걸음을 돌리실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예쁜 페인팅 사진이나 인테리어 샘플들은
손님들이 이미 많이 찾아보셨을 테지만
이런 주의사항들은 유심히 안 보셨을 거라며
계속해서 악역을 자처하더라고요.

사실 저도 그렇지만 사람들이 유의사항이나 경고문구는 잘 안 보잖아요.
그런데 나중에 그런 설명을 들으신 분들이 단골이 되시는 걸 보면서
진심은 통하는구나 하고 느꼈죠”



“특히나 요즘은 옥상방수 같은 바닥시공도 셀프로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시공 시 주의사항과 노하우에 대해 더욱 상세히 설명해드려요.

예전에 어떤 손님께서는 옥상방수공사를 직접 하셨는데,
깜박하고 경화제 혼합을 안하고 바르셨다면서
수습방법을 문의하신 적이 있어요.

이럴 경우는 페인트를 리무버로 지우고 다시 칠해야 하는데
비용도 비용이지만 일이 2배로 늘어나잖아요.
적어도 저희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은
이런 일이 없도록 최대한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시멘트에 페인트칠을 하실 때
하도 처리를 안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요즘은 제품 품질이 좋아서 생략할 수도 있겠지만
더 좋은 시공효과를 원하신다면
꼭 프라이머로 하도처리를 하시라고 안내해 드려요.

시멘트는 알칼리성이기 때문에 그 위에 페인트칠을 바로 하는 것보다
프라이머를 얇게 1회 칠한 후에 페인팅 하면 색이 훨씬 오래가죠.
그렇다고 욕심 내서 프라이머를 2~3번씩 바르시거나 두껍게 바르시면 안됩니다.
하도가 두꺼워지면 상도와의 접착 불량을 일으킬 수 있거든요.”


임대표의 이런 꼼꼼하고 철저한 성격 때문에
페인트 시공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이 멀리서도 찾아온다.
페인트의 특성부터 시공 방법까지 단계별로
전문적이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또한 부경피앤씨에는 김실장의 탁월한 매장 관리가 함께한다.
항상 따뜻한 미소로 고객을 맞이 하는 김실장은
매장 중앙에 고객 상담공간과 체험공간을 함께 배치했다.

그 옆에는 제품진열대를 고객 눈높이에 맞춰 제작해놓았다.
고객 동선을 시뮬레이션 해보고 시도한 것이다.

상담용 파일도 직접 만들어 프로그램으로 구축했다.
그리고 매장 벽면을 쇼룸으로 활용하고자 직접 페인트로 칠했다.
그때 사용한 제품이 ’팬톤페인트’와 ‘듀럭스페인트’이다.



“노루페인트와 팬톤, 듀럭스 모두 긴 역사를 가진 컬러회사들이죠.
그런 기업들이 제휴해서 나온 제품이니 얼마나 좋을까
기대감을 가지고 써봤는데 기술력에 놀랐어요.

초보자가 칠해도 전문가와 같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제품들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제가 직접 써보고 만족하는 제품만 추천해드린답니다.”



고객과 관련된 것은 무엇이든 본인이 직접 경험해보고 결정해야
마음이 놓인다는 임대표는 요즘 포토샵을 배우는 재미에 빠져있다.

직접 홈페이지를 꾸미고 매장의 시각물도 만든다.
워낙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 자체를 즐기고 좋아하는 성격이기도 하지만,
고객 접점의 것들에 본인의 노력을 직접 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



사투리 말투에 상남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는
인터뷰 하는 동안 소위 말하는 ‘라이방 선그라스’를 벗지 않고 있었다.

선그라스가 잘 어울린다고 얘기하자
“얼마 전에 눈 아래 물집제거 수술을 받아 눈이 충혈되고 살짝 부었어요.

상담하는데 혹시라도 고객께서 불편해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
최근 며칠 간 쓰고 있게 됐습니다. 항상 이러고 있는 것은 아니니
오해 마세요” 라며 겸손하게 웃었다.




임대표는 고객과 함께 더 오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가슴 따뜻한 남자이다.

페인트가 컬러를 통해 공간을 변화시키듯
미래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를 밝고 따뜻하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장학회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은 함께 더불어 사는 이웃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이웃들에게 기여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대한 참여하려고 해요.

지역신문의 페인트에 대한 칼럼 요청으로 밤새가며 원고를 작성해봤고
거래처 봉사동아리에 페인트도 후원하기도 했는데,
이런 활동들로 가장 큰 기쁨을 얻는 것은
정작 나 자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라고 말한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라고 했지만 부경피앤씨와의
인터뷰 도중 알게 된 페인트 정보들은 달콤했다.

이렇게 풍부한 페인트 지식들과 더불어
고객을 밝은 미소로 맞아주는 김실장의 부드러움과
페인트 지존 임대표의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노루페인트의 '부경피앤씨'에 꼭 방문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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