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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매소] 인천광역시 동구 '인화도료상사'

18.10.05

[우리 매장을 소개합니다] 인천광역시 동구 ‘인화도료상사’

인천송림공구상가를 접수한 부드러운 카리스마,
친절한 미애씨가 평범한 주부에서 조색의 여왕이 되기까지!
 ‘인화도료상사’

지금으로부터 30년 전 인화도료상사 한명덕 대표는
결혼과 함께 페인트시공 사업을 시작한다.
손재주가 있고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건축과 인테리어 기술을 익혔고, 사업이 금방 자리잡으며 본격적으로 현장을 누볐다.
한대표의 아내이자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변미애 대표는 남편을 통해 페인트를 알게 되었고
평생 즐겁게 할 수 있는 생업이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그림 잘 그린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꾸미고 만드는 센스는 타고난 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남편과 함께하며
페인트칠로 다채롭게 변해가는 모습들이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더라고요.

물론 하루 웃고 하루 울만큼 힘들고 어려울 때가 더 많았지만요. (웃음)”



그렇게 남편과 함께 시작한 사업이 자리잡아 가면서 지금의 위치로 매장을 이전하게 되었고,
초기에는 매장 일을 돕는 수준이었던 변대표는 어느새 페인트 전문가가 되어있었다.



“기술적인 것은 물론이고 특히 색상배합과 조색에 자신이 있었어요.
그리고 제 장점을 살려서 부드럽고 세심한 상담을 통해 고객의 감성까지 파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철제 등 소재 별 특성을 고려한 측색에 집중했죠.

나름 자부하는 색감 센스에 노하우가 더해지니까
업체들 사이에서 인화도료상사에 가면 못 맞춰주는 컬러가 없다고
입소문이 퍼질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어요”



조금씩 성장해온 매장 규모만큼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페인트 판매와 시공을 분리했고, 각자 주력하는 사업의 대표를 맡아 운영해오고 있다.
그 후 인화도료상사는 인천지역 우량대리점의 자리를 유지하며
20년 넘게 공구상가에서 장수하고 있다.

인화도료상사에 고객들의 발길이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주변 공단의 시설관리 담당자 분들에게 먼저 인정 받았어요.
기계조각 하나만 가지고 오셔도 그 조각과 컬러를 똑같이 맞춰드렸더니
소개가 이어져 기계나 철재에 쓰이는 페인트를 정말 많이 판매했어요.

최근에 타지역으로 공장들이 많이 이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멀리서 저희 매장을 찾아와주시는 고객님들도 계시답니다.”



아주 작은 샘플조각 하나만 있으면 조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신의 손.
그녀의 조색실력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테스트해보고 싶어
주변의 사무용품과 입고 있던 옷 등을 무작위로 선정해
같은 컬러를 찾아달라고 요청했다.

“입고 계신 셔츠랑 같은 컬러를 찾아달라고요?
같은 색이라도 빛의 밝기와 각도 등의 조건에 따라 컬러가 미묘하게 달라져요.
보시면 팔꿈치 안쪽부분 셔츠가 접히는 쪽은 컬러가 더 진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연하잖아요.
이런 변수를 잘 고려해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죠.”

수술도 임상경험이 풍부한 병원이 잘하고 헤어스타일링도 많은 고객을 상대한 미용실이 잘하듯이
컬러선택과 조색도 많이 해본 곳이 잘한다는 게 그녀의 지론이다.



“제가 농담처럼 항상 말하는 것이 ‘우리가게는 자석 같은 가게이다’에요.
처음 방문하시는 고객님들도 한번 오시면 자석처럼 딱 붙어서 단골이 되시거든요.

매장 오픈 후 지금까지 영업시간에 제대로 앉아있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빴어요.
한창 지방공사를 많이 할 때는 하루에 수성페인트 70말을 받아서 들여놓은 적도 있었죠.
그때 조색을 너무 많이 해서 어깨 수술까지 받았어요.

조색기 관리업체에서 같이 일하자며 스카우트 제의를 받기도 했었답니다.” (웃음)



인화도료상사가 위치한 인천송림공구상가는
건축공사, 인테리어 자재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인데다 대형마트가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
인테리어 업체를 운영하거나, 카페/상가 인테리어를
직접 꾸미려고 찾아오는 고객들의 비중이 높다고 한다.

셀프페인팅 고객에게는 칠하려는 곳의 면적보다 살짝 부족한 양을 제시한다.
대신 같은 양으로 최대한 넓은 면적을 칠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드린다.



“공구상가에 자주 오시는 인테리어 업체 사장님댁에 페인트 시공을 해드렸었는데
그게 샘플하우스 역할을 톡톡히 해줬어요.
인테리어 공사 후 완성된 거실 컬러가 너무 예뻐서
포토존 마냥 셀카를 찍어 SNS에 인증샷을 올리셨대요.
그 사진을 본 분들이 ‘페인트 어디서 샀냐?’, ‘시공은 어디에 맡겼냐?’라며
많이 물어봤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근처 카페나 식당의 젊은 사장님들도 많이 오세요.
셀프인테리어로 가게를 꾸민다고 문의하시면
저의 옛날 모습이 떠올라 더욱 애정을 가지고 상담해드리게 되더라고요.



이렇듯 공구상가단지 안에 있어서 좋은 점도 있지만 경쟁 또한 치열하다.
그래서 ‘무조건 친절하자’라고 매일 다짐했다고 한다.
웃어야 웃을 일이 생긴다는 말을 믿기 때문이다.

그녀에게는 매장이 곧 학교다.
매일 찾아오는 다양한 손님들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고 배운다고 한다.
개근상을 타는 것이 목표인 모범생처럼 가게는 연중무휴로 쉬지 않고 돌아간다.



“고객 분들께서 제가 같은 말을 해도 둥글둥글 기분 좋게 한다라는 얘기를 많이 해주세요.
듣는 사람이 기분이 좋아야 저도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 좋은 컬러가 나오거든요.
어떻게 하면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설명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저만의 ‘둥글둥글 화법’을 만들었죠.”



쉴 틈도 없이 바쁘다는 이야기를 증명하듯
인터뷰 중에도 고객들의 방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단골손님이 매장에 들어오자 친한 친구를 반기듯 밝은 미소로 인사하는 변미애 대표는

“최근에는 조카의 합류로 매장이 젊어지고 더욱 활기차 졌어요.
저를 믿고 함께 해줘서 기쁘죠.

조카와 함께 더 많은 고객 분들을 만나며 페인트로 함께 하고 싶어요.” 라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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