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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매소] 경기도 부천시 '원에스티디자인&페인트'

19.08.27

[우리 매장을 소개합니다] 경기도 부천시 '원에스티디자인&페인트'

디자인과 설계공학, 페인트와 감성이 더해진
'원에스티디자인&페인트'


오래된 내부 천장의 서까래를 그대로 살려서
갤러리로 탈바꿈시킨 종로의 한옥.

화장실에 앉아서 하늘을 볼 수 있는 천장을 만들고
고려청자 느낌의 타일로 마무리한 평창동 주택.

안에서 바깥 경관을 볼 수 있도록 4면을 유리로 만든 한남동 한옥.




페인트에서 인테리어 시공 전반을 아우르고 있는
'원에스티디자인&페인트'의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포트폴리오 이야기다.
시공사진 하나하나 모두 감탄사가 나오게 멋있다.

까다로워 보이는 공사들의 작업과정에서
'원에스티디자인&페인트'의 엄청난 내공이 느껴졌다.

이런 실력파 인테리어 업체의
노루페인트 매장 운영 스토리가 궁금해져 찾아가 보았다.



“인테리어 공사만으로도 바쁠 텐데 페인트매장까지 운영하는 이유요?

매장에 찾아오는 고객들과소통하고 싶어서입니다.
매일 가까이서 고객을 만나면 유행하는 인테리어 스타일과 컬러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작업에도 도움이 돼요.

어떻게 하면 고객들이
인테리어를 부담스럽지 않고 편하게 생각할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카페를 같이 해볼까도 생각했었는데, 그러다 문득 '페인트'가 떠올랐어요.
고객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제가 잘 아는 인테리어 분야였거든요.”



'원에스티디자인&페인트' 정승현 대표는
대학에서 건축설계를 전공한 후 1군 건설회사 입사해
설계와 실내디자인 담당으로 16년간 경력을 쌓았다.
그리고 2014년에 본인의 인테리어 사무실을 차려 독립했다.



“5년 전에 서울 영등포에 매장을 차렸는데
임대료는 저렴했지만 눈에 잘 띄는 위치가 아니었어요.

사람들에게 노출이 잘 안 되다 보니
기존 고객과 지인 소개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죠.
그때 여러 고객을 만나고 소통하는 것에 대한 갈증이 생긴 것 같아요.

인테리어 공사는 금액도 크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고객을 자주 만날 수 있는 분야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고객이 찾아오게 만드는 어떤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그 장치로 페인트를 선택했죠.

그때의 고민이 지금의 '원에스티디자인&페인트'를 만든 계기가 된 거죠.”



“때마침 결혼을 하면서 든든한 지원군이 생기기도 했고요.

제 아내이자 매장을 담당하고 있는 강민정 실장과 함께
소비자에게 가장 친숙하고 호감도 높은 페인트 브랜드를 물색했죠.

오랜 조사 끝에 '노루페인트'로 결론을 내리고,
전 직장에서 디자인팀 팀장이었던 강실장과 함께
페인트와 인테리어 디자인이 결합된 지금의 매장을 차리게 됐습니다."





'원에스티디자인&페인트' 매장은
과거 항아리와 옹기를 빡빡하게 채워놓고 팔던
조금은 낡고 오래된 공간이었다.

매장을 직접 리모델링하며
각종 시각물 제작은 강실장이,
페인트 시공과 인테리어는 정대표가 맡았다.

매장 외관은 모던하면서 강렬한 레드 컬러를 사용해 꾸몄고
내부는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게 벽체와 천장을 화이트 컬러로 도장했다.




천장은 조명으로 포인트를 줬고
바닥은 기존에 있던 낡은 데코타일을 없애고 투명에폭시로 마감했다.
그리고는 높아진 천고에 맞춰 금속 선반을 제작해 페인트를 진열했다.





선반과 조명프레임은 모두 블랙 컬러의 금속을 사용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고,
꽃과 식물로 쾌적한 분위기를 살렸다.

이렇게 매장 인테리어에 공을 들이는 정대표 부부가
특히 애정하는 페인트가 있다.
바로 '팬톤페인트'다.



“팬톤페인트는 매장을 찾아오는 고객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저희 신혼집도 '팬톤 에어프레쉬' 바이올렛 컬러로 직접 시공했어요.
두 벽면에 포인트로 칠했는데
특별한 인테리어를 하지 않아도 분위기가 확 살아납니다.

건설회사에 근무할 때부터
수입페인트를 비롯해 여러 페인트를 사용해봤는데
노루의 '팬톤페인트' 만큼 색감 좋고 발색력이 뛰어난 제품이 없었어요.“



이렇듯 섬세한 정대표는
고객과 소통할 때도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현장 상황을 공유한다.
그래야 고객에게 최대의 만족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고객이 원하는 컬러를 뽑아내고 설계하기 위해서는
그 공간에 머무를 사람을 연구하는 것이 먼저라고 말하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다.




“저는 고객과 대화를 굉장히 많이 해요.

얼마 전 시공한 성북동의 단독주택을 예로 들면
1층과 2층 인테리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다른 집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이죠.

1층은 부부를 위한 공간으로,
2층은 자녀를 위한 공간으로 만들었기 때문인데요,

유학생인 딸을 위해
화장대 밑에 캐리어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만들었죠.

개인마다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최고의 인테리어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의 이야기를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 매장도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로 만들었어요.

매장 안 상담테이블 위에 빔프로젝터를 설치했어요.
고객과 상담할 때, 도면이나 이미지 자료를 스크린으로 보여드리거든요.

하지만 가끔은 영화나 뮤직비디오를 틀어 놓기도 합니다 :)”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진심을 담은 소통으로 관계를 쌓아왔기 때문일까?

'원에스티디자인&페인트'에는
 정대표가 건설회사 근무시절 함께 일했던 오랜 파트너들이
고객이 되어 다시 찾아온다.



진정성 있는 상담과 함께
나와 내 가족을 위한 인테리어 제안을 원한다면
'원에스티디자인&페인트' 에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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