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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 Color, Smart World

사람과 자연을 향하는 컬러서비스 전문기업 노루페인트

‘에릭 요한슨 사진전’ 전시관 컬러 콜라보 진행

21.10.18

- 63아트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에릭요한슨 사진전’에 컬러페인팅, 상상력 넘치는 사진작가의 작품이 더 돋보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구현
- 작가의 작업실과 아트샵에 코로나19 바이러스 99% 이상 사멸 효과가 있는 순&수 항바이러스 V-가드 페인트와 미국 USDA인증 바이오 페인트인 팬톤 우드&메탈 페인트 사용



노루페인트가 63아트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에릭요한슨 사진전’에 페인트 협찬을 통해 천재 사진작가의 작품을 국내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만들었다고 15일 밝혔다. 노루페인트로 구현된 ‘에릭 요한슨 사진전 Beyond Imagination’은 지난 2019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 이후 2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전시로, 신작이 10점 이상 추가되는 등 그의 전시회 중 최대 규모이다.
 
전시를 보러 걸어 들어간 곳은 분명 서울 한복판의 전시장인데 갑자기 발이 붕 떠오르더니 시공간의 개념이 어긋난 낯선 풍경 속에 불시착한다. 초현실주의 사진가 에릭 요한슨은 이렇게 우리를 꿈속으로 데려간다. "화가들은 캔버스 위에 색을 퍼뜨리고, 나는 내 사진을 배치한다"고 자신의 작업을 설명하는 에릭 요한슨은 수 개월에 걸쳐 사전에 구상한 아이디어를 따라 촬영한 실제 사진 여러 장과 이를 100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효과의 레이어로 편집해 초현실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사진으로 현실이 된 상상 속에서 출구를 찾는 방법은 전시장의 컬러를 따라가는 것뿐이다.

‘Beyond Imagination’ 전시장에 들어서는 길은 마치 여행길과도 같다. 순식간에 고도를 높이는 63빌딩의 엘리베이터와 시원스레 펼쳐진 하늘과 한강의 뷰가 비행의 기분을 주고 전시장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는 팬톤페인트의 선명한 블루 컬러는 에릭 요한슨의 고향 스웨덴을 떠올리게 한다. 에릭 요한슨은 스웨덴을 대표하는 초현실주의 사진작가다. 구글, 볼보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대중들 사이에서는 르네 마그리트와 살바토르 달리와 작품세계를 견주며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로 유명하다.

전시는 혼자만의 여행, 내가 보는 세상, 추억을 꺼내 본다, 나만의 공간, 미래의 일상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소품과 작가의 작품 구상을 위한 스케치도 소개된다. 첫 번째 주제 ‘혼자만의 여행’ 전시장의 벽에는 팬톤페인트의 다양한 컬러가 쓰여 주제에 따라 분위기를 바꾸고 동선을 자연스럽게 이끈다. 조용히 눈이 녹는 가운데 살짝 다가온 봄을 전하는 화이트컬러 ‘아이스멜트’는 차분한 여행의 시작을 돕는다. 
 


두 번째 섹션인 ‘내가 보는 세상’의 블루컬러는 작품들의 주제를 더욱 명확하게 만들고, 라벤더컬러는 추억을 꺼내보는 세 번째 섹션에서 우아한 힘을 발휘했다. 네 번째 섹션, ‘나만의 공간’을 견고하게 지켜준 건 팬톤페인트의 강렬한 레드컬러다. 우주를 느끼게 하는 다크네이비와 자연의 건강한 재생력을 전하는 그린은 마지막 섹션 ‘미래의 일상’에서 다양한 상상을 일으켰다. 전망 좋은 코너에 재현한 작가의 작업실과 아트샵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99% 이상 사멸 효과가 있는 순&수 항바이러스 V-가드 페인트와 미국 USDA인증 바이오 페인트인 팬톤 우드&메탈 페인트를 사용해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더했다.

에릭 요한슨은 스케치에서 시작한 상상의 장면을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 구도와 조명을 정확히 계산하여 실제 자연과 인물, 소품을 촬영한 후 이를 세밀하게 조합해낸다. 이번 전시장 컬러 또한 섬세하게 설계되어 작품에 대한 감상을 증폭시켰다.

전시를 위해 내한한 에릭 요한슨은 노루페인트의 컬러에 대해 “색감이 정말 인상적인 데다가 작품과 굉장히 조화롭다. 섹션마다 다른 컬러가 분위기를 잘 연출해준다.” 며 특히 순&수 항바이러스 V-가드 페인트의 기능성을 전해 듣고 “이런 페인트는 처음 접했다. 코로나19 속에서 정말 필요한 페인트”라고 놀라워했다. 전시장의 벽면에 팬톤페인트의 컬러 넘버와 이름이 표기된 것에 대해서도 “컬러에 관심이 가는 분들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작가의 한마디를 더했다.

에릭 요한슨 사진전은 2022년 3월 6일까지 <에피소드 1>이 진행된 후, 2022년 10월 30일까지 이어질 <에피소드 2>에서는 신작과 미디어 작품을 추가하는 등 구성을 새롭게 정비할 예정이라고 한다. 서울의 풍경과 아름다운 컬러 사이로 현실 너머를 여행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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